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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全에서 운영하는 티하우스인 <가원>
에서는 멀리 보이는 산의 신록을 감상하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.
자연 풍광 외에도 티하우스 내부에 다음 전시될 작품들 중 일부를 전시해
차를 마시면서 작품을 맛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. 기본적인 차종류 외에도
건강과 맛을 담은 샌드위치 등을 이곳에서 먹을 수 있다.
밤에는 와인을 즐길 수도 있다. 또 예약을 하면 정원을
소규모의 파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.